국내주식/기관,외국인 당일 순매수 - 코스피 (KOSPI)

코스피 (KOSPI)코스피 외국인·기관 당일 순매수 종목 & 섹터 [2026.06.17 (수)]

루껍 2026. 6. 17. 21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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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6.06.17 (수)]

[코스피 (KOSPI)]

 

8,864.24  (+1.58%)

 

개인: +5,254억

외국인: -9,952억

기관: +5,957억

 

오늘 외국인, 기관은 어떤 섹터 & 종목을 샀을까?


장 마감 기준으로 코스피 주요 섹터의 외국인·기관 순매수를 히트맵 형식으로 나타냈다.

빨간색 (매수 > 매도)이면 사들인 거고 파란색 (매수 < 매도)이면 팔았다. 



1. 외국인

 

외국인은 전기/전자에서 SK하이닉스(+1,888억)와 삼성전기(+1,657억)를 대규모로 사들였고, LG에너지솔루션(+210억)도 담았다. IT서비스 NAVER(+346억)·삼성에스디에스(+151억)·카카오(+72억)·크래프톤(+46억), 운송장비/부품 한화에어로스페이스(+287억)·HD현대중공업(+188억)·기아(+122억), 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(+189억)·셀트리온(+100억), 증권 미래에셋증권(+173억), 보험 삼성생명(+140억)·삼성화재(+76억)·한화생명(+41억), 화학 LG화학(+157억)·S-Oil(+98억)·에이피알(+68억), 금융 SK(+116억)도 매수 규모가 컸다. 반대로 삼성전자(-6,930억)를 압도적으로 많이 줄였고, 금융 SK스퀘어(-3,272억), 운송장비/부품 현대차(-1,428억)·현대모비스(-235억), 기계/장비 한미반도체(-213억)·HD건설기계(-187억), 유통 신세계(-162억)·포스코인터내셔널(-121억), 금융 신한지주(-147억), 전기/전자 삼성전자우(-313억)도 매도가 두드러졌다. 방향이 바뀐 종목으로는 HD현대중공업·한화에어로스페이스·두산에너빌리티·두산로보틱스·DB손해보험·카카오·에이피알·유한양행이 순매수로, 삼성전자우·KB금융·하나금융지주·현대차·두산밥캣·신세계·신영증권·SK이노베이션·한화·한미약품이 순매도로 전환했다. 전기/전자 안에서도 색깔이 갈려 SK하이닉스·삼성전기는 담고 삼성전자는 줄였다.

 

2. 기관

 

기관은 외국인이 가장 많이 줄인 삼성전자(+3,929억)와 SK하이닉스(+8,605억)를 함께 받아냈고, 금융 SK스퀘어(+2,604억)에도 대규모로 들어왔다. 기계/장비 HD건설기계(+156억), 제약 한미약품(+60억)·SK바이오사이언스(+10억)·유한양행(+3억), IT서비스 NAVER(+72억), 금융 신한지주(+46억), 보험 현대해상(+30억)·한화생명(+13억), 유통 신세계(+19억), 증권 신영증권(+8억)·삼성증권(+5억)도 순매수했다. 매도 쪽은 전기/전자 삼성전기(-2,155억)가 압도적으로 컸고, 운송장비/부품 현대차(-1,418억)·기아(-201억)·현대모비스(-158억), 기계/장비 한미반도체(-632억)·두산에너빌리티(-127억), 화학 SK이노베이션(-204억)·S-Oil(-158억)·LG화학(-136억), 유통 포스코인터내셔널(-197억)·삼성물산(-186억), 증권 미래에셋증권(-184억)·키움증권(-91억), 제약 셀트리온(-107억)·삼성바이오로직스(-74억), 보험 삼성생명(-106억)이 뒤를 이었다. 방향이 바뀐 종목으로는 HD건설기계·NAVER·신세계·삼성증권·한미약품·SK바이오사이언스가 순매수로, SK·HD현대중공업·한화에어로스페이스·현대모비스·두산에너빌리티·DB손해보험·LG화학·SK이노베이션·한화·삼성물산·포스코인터내셔널이 순매도로 전환했다. 전기/전자에서 외국인과 정반대로 움직인 점이 특징인데, 외국인이 줄인 삼성전자를 받친 반면 외국인이 산 삼성전기는 크게 덜었다.

 

3. 외국인 + 기관

 

합산 기준 매수 상위는 SK하이닉스(+10,493억), NAVER(+419억), 한화에어로스페이스(+244억), HD현대중공업(+183억), LG에너지솔루션(+152억), 삼성바이오로직스(+115억), SK(+84억), 삼성에스디에스(+61억), 카카오(+59억), 한화생명(+54억), 에이피알(+54억), 크래프톤(+35억), 삼성생명(+34억), 현대해상(+32억), LG화학(+21억), 삼성화재(+19억), SK바이오사이언스(+17억), 유한양행(+13억), 한미약품(+9억)이었다. 매도 상위는 삼성전자(-3,002억), 현대차(-2,846억), 한미반도체(-845억), SK스퀘어(-668억), 삼성전기(-498억), 삼성전자우(-473억), 현대모비스(-393억), 포스코인터내셔널(-319억), KB금융(-261억), SK이노베이션(-245억), 삼성물산(-200억), 키움증권(-148억), 신세계(-143억), 현대오토에버(-122억), 두산에너빌리티(-112억), 신한지주(-101억)였다. 방향이 바뀐 종목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·삼성화재·NAVER·카카오·크래프톤·에이피알·삼성증권·유한양행·SK바이오사이언스가 순매수로, 삼성전자·삼성전자우·삼성전기·SK스퀘어·KB금융·신한지주·하나금융지주·기아·두산밥캣·삼성물산·포스코인터내셔널·신세계·미래에셋증권·키움증권·셀트리온이 순매도로 전환했다.

 

핵심은 전기/전자 안의 갈림이다. SK하이닉스는 외국인(+1,888억)과 기관(+8,605억)이 함께 사들여 합산 +10,493억으로 매수를 압도적으로 이끌었고, 기관 매수가 중심이었다. 반대로 삼성전자는 외국인(-6,930억)이 줄인 물량을 기관(+3,929억)이 받쳤어도 합산 -3,002억으로 매도 1위였다. 삼성전기는 외국인(+1,657억)이 담았지만 기관(-2,155억)이 더 크게 줄여 합산 -498억으로 마감했고, SK스퀘어도 기관 순매수(+2,604억)에도 외국인(-3,272억) 매도가 더 커 합산 -668억의 매도였다. 현대차는 외국인(-1,428억)과 기관(-1,418억)이 나란히 줄여 합산 -2,846억으로 매도 2위, 한미반도체(외 -213억·기 -632억)도 양쪽 모두 줄였다.

 

외국인·기관이 함께 산 종목으로는 전기/전자 SK하이닉스 외에도 IT서비스 NAVER(외 +346억·기 +72억), 보험 한화생명(외 +41억·기 +13억)·현대해상(외 +2억·기 +30억), 제약 유한양행(외 +10억·기 +3억)·SK바이오사이언스(외 +7억·기 +10억)가 있었다. 보험은 한화생명·현대해상을 두 주체가 동반 순매수했고, 제약은 유한양행·SK바이오사이언스가 함께 담겼다. 다만 같은 제약의 삼성바이오로직스(외 +189억·기 -74억)와 셀트리온(외 +100억·기 -107억)은 외국인·기관의 손길이 엇갈렸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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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트맵 내의 수치들의 계산법을 간단히 적어둔다. 순매수 금액은 외국인·기관 합산 순매수 주식수에 당일 종가를 곱한 값으로, 정확한 체결 금액이 아닌 근사치다. 종목명 옆 괄호 안 수치는 전 영업일 대비 순매수량의 변화율이며, 매수에서 매도로(또는 그 반대로) 방향이 바뀐 경우에는 '순매수 전환' '순매도 전환'으로 표기했다. 다만 전 영업일의 순매수량이 0에 가까울 경우, 당일 순매수량이 조금만 변해도 변화율이 비정상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다. 이런 경우의 높은 퍼센트는 절대적인 매수 규모가 크다는 의미가 아니므로 해석시 별도의 주의가 필요하다. 칸 아래 종가 퍼센트는 전 영업일 종가 대비 당일 등락률이며, 각 섹터는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만 표시했다.

 

본 자료의 데이터는 네이버 증권에서 수집했으며, 기준일은 2026년 6월 17일(수)이다.

 

본 게시물은 시장 동향의 기록 및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특정 종목, 섹터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.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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