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주식/기관,외국인 당일 순매수 - 코스닥 (KOSDAQ)

국내주식/기관,외국인 당일 순매수 - 코스닥 (KOSDAQ)코스닥 외국인·기관 당일 순매수 종목 & 섹터 [2026.06.17 (수)]

루껍 2026. 6. 17. 21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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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6.06.17 (수)]

[코스닥 (KOSDAQ)]

 

1,031.96  (+1.30%)

 

개인: -335억

외국인: +400억

기관: -101억

 

오늘 외국인, 기관은 어떤 섹터 & 종목을 샀을까?


장 마감 기준으로 코스피 주요 섹터의 외국인·기관 순매수를 히트맵 형식으로 나타냈다.

빨간색 (매수 > 매도)이면 사들인 거고 파란색 (매수 < 매도)이면 팔았다. 



1. 외국인

 

외국인은 전기/전자 파두(+160억)에 가장 많이 들어왔고, 기타금융 미래에셋벤처투자(+108억)·에코프로(+79억)·아주IB투자(+74억)에도 매수가 몰렸다. 그 외 제약 펩트론(+67억), 의료/정밀기기 티에스이(+60억), 화학 레이크머티리얼즈(+39억)·동진쎄미켐(+23억), 의료/정밀기기 파크시스템스(+22억)·큐리옥스(+19억), 제약 케어젠(+11억)·HLB(+17억), 유통 에스에이엠티(+17억)·실리콘투(+12억), IT서비스 루닛(+15억)·클로봇(+15억) 등으로 폭넓게 매수가 퍼졌다. 반대로 기계/장비 주성엔지니어링(-208억)·원익IPS(-185억)와 제약 에이비엘바이오(-200억)를 가장 많이 줄였고, 전기/전자 서진시스템(-90억)·에코프로비엠(-68억)·리노공업(-56억), 기계/장비 로보티즈(-55억), 제약 삼천당제약(-54억), 화학 원익홀딩스(-29억)도 매도가 컸다. 방향이 바뀐 종목으로는 아이티센글로벌·클로봇·실리콘투·에스에이엠티·티에스이·파크시스템스·현대바이오·HLB·펩트론이 순매수로, 에코프로비엠·심텍·원익IPS·에스엠·다우데이타·삼천당제약·우리기술투자가 순매도로 전환했다.

 

2. 기관

 

기관은 제약 에이비엘바이오(+122억)와 삼천당제약(+96억)을 가장 많이 담았고, 외국인이 줄인 종목들을 받아낸 흐름이 두드러졌다. 전기/전자 심텍(+51억), 제약 펩트론(+38억), IT서비스 펄어비스(+24억), 화학 솔브레인(+21억), 제약 HLB(+19억), 오락/문화 JYP(+13억)도 순매수했다. 매도 쪽은 기계/장비 주성엔지니어링(-417억)이 압도적으로 컸고, 이오테크닉스(-208억)·원익IPS(-153억), 유통 ISC(-106억), 전기/전자 리노공업(-87억)·에코프로비엠(-78억), IT서비스 스피어(-69억), 의료/정밀기기 티에스이(-64억), 기타금융 에코프로(-64억), 화학 레이크머티리얼즈(-49억)가 뒤를 이었다. 방향이 바뀐 종목으로는 심텍·펄어비스·솔브레인·원익홀딩스·JYP·CJ ENM·와이지엔터테인먼트·로보티즈·클래시스·삼천당제약·HLB·펩트론·에이비엘바이오·현대바이오가 순매수로, 파두·서진시스템·티에스이가 순매도로 전환했다. 외국인과 정반대로 움직인 점이 특징인데, 에이비엘바이오(외 -200억·기 +122억)와 삼천당제약(외 -54억·기 +96억)은 외국인 매도를 기관이 받아냈고, 이오테크닉스(외 +204억·기 -208억)와 심텍(외 -19억·기 +51억)은 두 주체의 손길이 엇갈렸다.

 

3. 외국인 + 기관

 

합산 기준 매수 상위는 파두(+137억), 펩트론(+106억), 미래에셋벤처투자(+97억), 아주IB투자(+71억), 삼천당제약(+42억), 솔브레인(+37억), HLB(+36억), 심텍(+32억), JYP(+27억), 펄어비스(+26억), 클래시스(+23억), 동진쎄미켐(+18억), 파크시스템스(+16억), 에스에이엠티(+15억), 에코프로(+15억), 클로봇(+14억), 와이지엔터테인먼트(+13억), 아이티센글로벌(+12억)이었다. 매도 상위는 주성엔지니어링(-625억), 원익IPS(-338억), 에코프로비엠(-146억), 리노공업(-143억), 서진시스템(-118억), ISC(-105억), 에이비엘바이오(-78억), 스피어(-76억), 로보티즈(-47억), 한국피아이엠(-31억), 원익홀딩스(-23억), 에스엠(-22억), 리브스메드(-19억)였다. 방향이 바뀐 종목으로는 에코프로·CJ ENM·루닛·아이티센글로벌·클로봇·솔브레인·현대바이오·실리콘투·에스에이엠티·파크시스템스·삼천당제약·HLB·펩트론이 순매수로, 티에스이·리브스메드·큐리옥스·다우데이타가 순매도로 전환했다.

 

핵심은 제약과 기계/장비에서 갈린 방향이다. 펩트론은 외국인(+67억)과 기관(+38억)이 함께 사들여 합산 +106억으로 매수 상위에 올랐고, 제약에서 외국인·기관이 동반 매수한 대표 종목이었다. 같은 제약의 HLB도 외국인(+17억)·기관(+19억)이 함께 담아 합산 +36억으로 마감했다. 반면 삼천당제약은 외국인(-54억)이 줄인 물량을 기관(+96억)이 받쳐 합산 +42억의 순매수로 돌아섰고, 에이비엘바이오는 기관(+122억)이 담았어도 외국인(-200억) 매도가 더 커 합산 -78억의 매도로 마감했다.

 

외국인·기관이 함께 산 종목으로는 펩트론·HLB 외에도 화학 솔브레인(외 +16억·기 +21억), 의료/정밀기기 클래시스(외 +17억·기 +6억), 오락/문화 JYP(외 +14억·기 +13억)·와이지엔터테인먼트(외 +4억·기 +9억)·CJ ENM(외 +3억·기 +1억), 운송장비/부품 쎄트렉아이(외 +1억·기 +1억), 화학 현대바이오(외 +3억·기 +1억)가 있었다. 기계/장비에서는 두 주체가 모두 매도로 같은 방향을 보여, 주성엔지니어링(외 -208억·기 -417억)·원익IPS(외 -185억·기 -153억)가 합산 매도를 키웠다. 전기/전자에서는 파두(외 +160억·기 -23억)가 외국인 매수로 합산 1위 부근까지 올라온 반면, 에코프로비엠·리노공업·서진시스템은 양쪽 모두 매도하며 합산 하단에 자리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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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트맵 내의 수치들의 계산법을 간단히 적어둔다. 순매수 금액은 외국인·기관 합산 순매수 주식수에 당일 종가를 곱한 값으로, 정확한 체결 금액이 아닌 근사치다. 종목명 옆 괄호 안 수치는 전 영업일 대비 순매수량의 변화율이며, 매수에서 매도로(또는 그 반대로) 방향이 바뀐 경우에는 '순매수 전환' '순매도 전환'으로 표기했다. 다만 전 영업일의 순매수량이 0에 가까울 경우, 당일 순매수량이 조금만 변해도 변화율이 비정상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다. 이런 경우의 높은 퍼센트는 절대적인 매수 규모가 크다는 의미가 아니므로 해석시 별도의 주의가 필요하다. 칸 아래 종가 퍼센트는 전 영업일 종가 대비 당일 등락률이며, 각 섹터는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만 표시했다.

 

본 자료의 데이터는 네이버 증권에서 수집했으며, 기준일은 2026년 6월 17일 (수)이다.

 

본 게시물은 시장 동향의 기록 및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특정 종목, 섹터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.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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